덩실덩실길길이
감정과 심리가 대비돼요덩실덩실은 신이 나서 팔다리를 움직이며 춤추는 모습이에요. 길길이는 몹시 화가 나서 뛰듯이 반응하는 모습이라 큰 몸짓을 만드는 감정이 달라요.

135쌍의 움직임을 나란히 보고, 뜻과 예문을 비교해 보세요.
전체 135쌍 중 25–48쌍
덩실덩실은 신이 나서 팔다리를 움직이며 춤추는 모습이에요. 길길이는 몹시 화가 나서 뛰듯이 반응하는 모습이라 큰 몸짓을 만드는 감정이 달라요.
말똥말똥은 눈빛이나 정신이 맑고 생기 있는 상태예요. 멀뚱멀뚱은 멍하고 생기 없는 상태여서 인물의 주의가 또렷한지 흐려졌는지 나눠 볼 수 있어요.
바질바질은 속이 상하거나 안타까워 자꾸 애가 타는 모습이에요. 해족해족은 흐뭇한 태도로 살짝살짝 웃는 모습이라 해결 전후의 마음을 비교하기 좋아요.
발끈은 작은 일에도 갑자기 성을 내는 반응이에요. 걱실걱실은 성격이 너그러워 말과 행동을 시원스럽게 하는 모습이라 상황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비교할 수 있어요.
방실방실은 소리 없이 밝고 보드랍게 웃는 모습이에요. 비죽비죽은 입을 내밀고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으로, 여기서는 서운한 표정에 사용했어요.
생글생글은 눈과 입을 살며시 움직이는 다정한 웃음이에요. 징징은 못마땅해서 보채거나 짜증을 내는 행동이라 만남의 분위기를 다르게 만들어요.
올랑올랑은 놀람이나 두려움 때문에 가슴이 자꾸 두근거리는 모습이에요. 푹은 편안하게 깊이 자거나 충분히 쉬는 모습이어서 긴장된 시간과 쉬는 시간을 나눠 보여 줘요.
조릿조릿은 안심하지 못하는 마음속 초조함을 말해요. 착은 얌전하고 태연한 몸가짐이라 겉으로 드러난 태도와 비교할 수 있어요.
툴툴은 마음에 차지 않아 몹시 투덜거리는 모습이에요. 해죽해죽은 만족스러운 듯 살짝살짝 웃는 모습이라 불만에서 만족으로 바뀌는 순간을 표현할 수 있어요.
꼼지락꼼지락은 몸을 천천히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이에요. 허우적허우적은 손발 등을 이리저리 마구 휘두르는 모습으로 움직임의 범위와 정돈 정도가 달라요.
꾸물꾸물은 아주 느리게 자꾸 움직이는 모습이에요. 후다닥은 갑자기 빠르게 뛰거나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라 동작이 바뀌는 순간을 선명하게 보여 줘요.
머뭇머뭇은 말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이에요. 척척은 전혀 망설이지 않고 거듭 선뜻 행동하는 모습이므로 결정의 지체와 실행을 비교할 수 있어요.
몽그작몽그작은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작고 게으르게 행동하는 모습이에요. 홱홱은 망설이지 않고 빠르고 시원스럽게 거듭 해내는 모습이라 진행의 막힘과 실행을 비교할 수 있어요.
미식미식은 끊어질 듯하면서도 자꾸 이어지는 상태예요. 뚝은 계속되던 것이 아주 갑자기 그치는 변화이므로 아직 이어지는지, 멈췄는지가 핵심이에요.
발밤발밤은 한 걸음씩 천천히 걷는 모습이에요. 총총은 발걸음을 매우 빠르게 옮기며 바삐 걷는 모습이라 걸음의 속도와 여유가 달라져요.
서성서성은 한자리에 서 있지 못하고 주변을 자꾸 오가는 모습이에요. 성큼은 다리를 높이 들어 크게 한 걸음 떼는 모습이라 장면의 이동 경로와 순간을 달리 잡아 줘요.
설설은 넓은 그릇의 물이 천천히 고르게 끓는 모습이에요. 팔팔은 적은 양의 물이나 기름이 세차게 솟으며 몹시 끓는 모습이라 끓음의 움직임이 달라요.
슬렁슬렁은 서두르지 않고 느릿느릿 굼뜨게 행동하는 모습이에요. 후딱은 매우 날쌔게 행동하는 모습이라 같은 사람의 행동 속도를 바꿔 보여 줘요.
시적시적은 힘들이지 않고 느릿느릿 말하거나 행동하는 모습이에요. 빨랑빨랑은 아주 가볍고 재빠르게 잇따라 행동하는 모습이라 이야기의 호흡과 준비 동작의 호흡을 달리할 수 있어요.
어름어름은 말이나 행동을 분명하게 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모습이에요. 시원시원은 막힘이 없어 흐뭇하고 가뿐한 느낌을 주므로 설명의 흐름을 비교하기 좋아요.
터덕터덕은 지치거나 나른해서 발을 힘없이 떼며 아주 천천히 걷는 모습이에요. 충충은 발걸음을 크게, 매우 빠르게 옮기며 급히 걷는 모습이에요.
흐느적흐느적은 가늘고 긴 물체의 느린 흔들림이에요. 펄렁펄렁은 바람에 크고 힘차게 나부끼는 모습이라 동작의 기세가 달라요.
흐늘흐늘은 힘없이 늘어져 느리게 흔들리는 모습이에요. 아늘아늘은 빠르고 가볍게 춤추듯 흔들리는 모습이라 비슷한 장식도 전혀 다른 리듬으로 표현해요.
간닥간닥은 작은 물체가 가로로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이에요. 일렁일렁은 크고 긴 물체가 이리저리 크게 흔들리는 모습으로 물체의 규모와 움직임의 폭이 달라요.
전체 135쌍 중 25–48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