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자 움직임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5~6+ 수준
- 쓰임글·이야기에서
- 장면 묶음물·빛·물성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물기가 매우 마르거나 졸아붙거나 타 버리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물기가 모두 없어지다아주 건조하게 마르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국물이 바짝 졸았어. 이제 불 꺼도 되겠다.”
이 말이 들어 있는 교재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국물이 바짝 졸았어. 이제 불 꺼도 되겠다.”
볕이 잘 드는 창가에 널어 둔 수건은 오후가 되자 바짝 말라 있었다.
며칠 집을 비운 사이 화분 흙이 바짝 말라 있는 걸 보고 혹시 식물이 상했을까 봐 걱정됐다.
전화에 정신이 팔린 사이 찌개 국물이 바짝 졸아들어 그는 서둘러 불을 껐다.
며칠 동안 비가 없자 길가의 얕은 물웅덩이는 바짝 말라 바닥의 흙만 드러났다.
함께 쓰는 말
바짝 마르다물기가 바짝 마르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말맛과 어감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물성·변형’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워드로 움짐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선택 뜻을 바탕으로 편집 · CC BY-SA 2.0 KR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7194 · 표제어 ID 427194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7194 · 표제어 ID 427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