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썩버썩

물기가 아주 다 없어지도록 자꾸 마르거나 타들어 가는 모습을 나타내요.

물성·변형의태 중심

그림과 글자 움직임

버썩버썩 — 바람 잘 드는 베란다의 건조대에 무청이 바싹 마른 채 걸려 있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5~6+ 수준
  • 쓰임글·이야기에서
  • 장면 묶음물·빛·물성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물기가 아주 다 없어지도록 자꾸 마르거나 타들어 가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물기가 모두 없어지다아주 건조하게 마르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무청이 버썩버썩 잘 말랐네. 이제 걷어도 되겠다.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무청이 버썩버썩 잘 말랐네. 이제 걷어도 되겠다.

기초 생활관찰

볕에 널어 둔 고추가 오후 내내 버썩버썩 말라 갔다.

중급 표현심리

화분 흙이 며칠째 버썩버썩 말라 가는 걸 보니 또 물 주는 때를 놓쳤나 싶어 조급해졌다.

중급 표현서사

여행에서 돌아와 보니 베란다의 허브 잎이 버썩버썩 말라 있어, 시든 잎부터 잘라 냈다.

심화 창작서사

가뭄이 이어지자 논두렁의 진흙이 버썩버썩 말라 갈라지고, 흙 틈은 날마다 넓어졌다.

함께 쓰는 말

버썩버썩 마르다물기가 버썩버썩 마르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물기가 아주 다 없어지도록 자꾸 마르거나 타들어 가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오후가 되자 빨랫줄에 널어 둔 천의 물기가 답이 들어갈 빈칸 말라 있었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2단계 (잔잔하고 부드러움)
12345
정서적 분위기바싹 마름·건조함
모음조화 짝말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ㅂ된소리 ㅆ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물성·변형’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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