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끈
끈 같은 것으로 단단히 조여 매거나 묶는 모습을 나타내요. ‘질근’보다 센 느낌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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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720번째 뜻 · 질끈부터 착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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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 같은 것으로 단단히 조여 매거나 묶는 모습을 나타내요. ‘질근’보다 센 느낌을 줘요.

끈 같은 것으로 자꾸 단단히 조여 매거나 묶는 모습을 나타내요. ‘질근질근’보다 센 느낌을 줘요.

바닥에 늘어지거나 닿아서 느리게 끌릴 때 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자꾸 아무 일에나 함부로 손대거나 참견하는 모습을 나타내요.

언짢거나 못마땅해서 자꾸 보채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나타내요.

적은 양의 액체나 기름 같은 것이 줄어들어 걸쭉해지면서 잇따라 끓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자글자글’보다 센 느낌을 줘요.

혀를 차면서 입맛을 한 번 다실 때 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다실 때 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부드럽고 끈기가 있어 자꾸 끈적하게 달라붙는 모습을 나타내요.

적은 양의 액체 같은 것이 자꾸 조금씩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가 그치는 모습을 나타내요. ‘잘금잘금’보다 아주 센 느낌을 줘요.

가득 찬 액체가 흔들려서 자꾸 조금씩 넘치는 모습을 나타내요. ‘잘름잘름’보다 센 느낌을 줘요.

액체 같은 것이 높은 열로 끓는 모습을 나타내요. ‘잘잘’보다 센 느낌을 줘요.

눈 등을 자꾸 좁혀 찌그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몸에 지닌 물건을 조심하지 못해 여기저기 자꾸 흘리거나 빠뜨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잴잴’보다 센 느낌을 줘요.

눈이나 코를 자꾸 약간씩 찡그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햇볕 등이 몹시 내리쬐는 모습을 나타내요.

입맛을 자꾸 크게 다시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나타내요.

혀를 차면서 입맛을 크게 한 번 다실 때 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혀를 차면서 자꾸 입맛을 크게 다실 때 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한쪽 다리가 짧거나 불편해서 자꾸 다리를 저는 모습을 나타내요. ‘절뚝절뚝’보다 센 느낌을 줘요.

머리를 좌우로 자꾸 흔드는 모습을 나타내요.

액체 같은 것이 아주 높은 열로 끓는 모습을 나타내요. ‘절절’보다 센 느낌을 줘요.

가는 물줄기 같은 것이 빠르게 흘러내리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조르르’보다 센 느낌을 줘요.

가는 물줄기 같은 것이 빠르게 자꾸 흘렀다 그쳤다 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조르륵조르륵’보다 센 느낌을 줘요.

물건의 끝들이 점점 가늘어지면서 뾰족뾰족 솟은 모습을 나타내요. ‘조뼛조뼛’보다 센 느낌을 줘요.

작은 선 같은 것을 곧게 긋는 모습을 나타내요. ‘족’보다 센 느낌을 줘요.

작은 선을 잇따라 곧게 긋는 모습을 나타내요. ‘족족’보다 센 느낌을 줘요.

물 등이 자꾸 잔물결을 이루며 흔들릴 때 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까불거리며 경솔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나타내요.

가는 물줄기가 잇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졸졸’보다 센 느낌을 줘요.

바느질한 실땀 같은 것이 촘촘한 모습을 나타내요.

넓은 범위나 여러 갈래로 흩어져 퍼지는 모습을 나타내요.

넓은 범위나 여러 갈래로 자꾸 흩어져 퍼지는 모습을 나타내요.

많은 양의 액체가 세차게 흐르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좔좔’보다 센 느낌을 줘요.

굵은 물줄기 같은 것이 빠르게 흘러내리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주르르’보다 센 느낌을 줘요.

물건의 끝이 점점 가늘어지면서 삐죽 솟은 모습을 나타내요. ‘주뼛’보다 센 느낌을 줘요.

물건의 끝들이 점점 가늘어지면서 삐죽삐죽 솟은 모습을 나타내요. ‘주뼛주뼛’보다 센 느낌을 줘요.

선 같은 것을 곧게 긋는 모습을 나타내요. ‘죽’보다 센 느낌을 줘요.

선 같은 것을 잇따라 곧게 긋는 모습을 나타내요. ‘죽죽’보다 센 느낌을 줘요.

굵은 물줄기 같은 것이 잇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줄줄’보다 센 느낌을 줘요.

입술이나 귀 등을 뻣뻣하게 세우거나 자꾸 뾰족하게 내미는 모습을 나타내요.

액체 같은 것이 조금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가 그치는 모습을 나타내요. ‘질금’보다 센 느낌을 줘요.

액체 같은 것이 자꾸 조금씩 새어 흐르거나 나왔다가 그치는 모습을 나타내요. ‘질금질금’보다 센 느낌을 줘요.

바닥에 늘어지거나 닿아서 느리게 끌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질질’보다 센 느낌을 줘요.

‘차곡차곡’은 물건을 가지런히 겹쳐 쌓거나 포개는 모습을 나타내요.

빨랫방망이로 빨래를 자꾸 가볍게 두드릴 때 나는 소리나 모습을 나타내요.

몸가짐이나 태도가 얌전하고 태연한 모습을 나타내요.

물체가 자꾸 아주 가까이 붙거나 잘 떨어지지 않게 달라붙는 모습을 나타내요. ‘짝짝’보다 거센 느낌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