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당쏭당

부드러운 물건을 조금 작고 거칠게 자꾸 빨리 써는 모습을 나타내요. ‘송당송당’보다 센 느낌을 줘요.

그림과 글자 움직임

쏭당쏭당 — 주방의 낮은 도마 위에서 성인 조리사가 부드러운 두부를 작은…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손·물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연한 물건을 조금 작고 거칠게 자꾸 빨리 써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송당송당’보다 센 느낌을 준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연한 재료를 여러 조각으로 썰다재료를 거칠게 잘라 놓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두부는 너무 잘게 말고 쏭당쏭당 썰어서 찌개에 넣어.”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두부는 너무 잘게 말고 쏭당쏭당 썰어서 찌개에 넣어.”

기초 생활관찰

할머니는 도마 위 묵을 칼로 쏭당쏭당 썰어 접시에 담았다.

중급 표현심리

아이가 삶은 감자를 쏭당쏭당 써는 걸 보니 손가락까지 같이 베일까 봐 괜히 조마조마했다.

중급 표현서사

손님이 몰리자 주인은 익힌 어묵을 쏭당쏭당 썰어 꼬치 국물에 넣고 바로 다음 주문을 받았다.

심화 창작관찰

요리사는 푹 익은 무를 건져 도마에 놓고 쏭당쏭당 썬 뒤 다시 국물 속에 넣었다.

함께 쓰는 말

쏭당쏭당 썰다쏭당쏭당 잘라 놓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부드러운 물건을 조금 작고 거칠게 자꾸 빨리 써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화면 속 어른이 무른 재료를 답이 들어갈 빈칸 썰어 놓자 도마 위에 거친 조각들이 남았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4단계 (강하고 또렷함)
12345
정서적 분위기분절·거친 조각
자음 소리세기 계열송당송당 · 쏭당쏭당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ㄷ된소리 ㅆ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물건 다루기·동작’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