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둥버둥

몸집이 큰 것이 매달리거나 넘어져 있거나 주저앉아서 자꾸 팔다리를 내저으며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요.

그림과 글자 움직임

버둥버둥 — 큰 반려견이 넓은 쿠션 위에 옆으로 누워 다시 일어나려 팔다리를…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몸·움직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덩치가 큰 것이 매달리거나 자빠지거나 주저앉아서 자꾸 팔다리를 내저으며 움직이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앉아서 팔다리를 마구 움직이다누운 채 몸을 거듭 움직이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저 큰 개 좀 잡아 줘. 안아 올리니까 다리를 버둥버둥 내젓잖아.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저 큰 개 좀 잡아 줘. 안아 올리니까 다리를 버둥버둥 내젓잖아.

기초 생활관찰

모래판에 넘어진 씨름 선수가 등을 댄 채 팔다리를 버둥버둥 움직였다.

중급 표현심리

진료대에 눕힌 큰 개가 네 다리를 버둥버둥 내젓자 보호자는 몸이 떨어질까 옆에서 단단히 받쳤다.

중급 표현서사

미끄러운 바닥에 주저앉은 아저씨는 일어나려다 두 다리를 버둥버둥 내저었고, 옆 사람이 팔을 잡아 주자 겨우 몸을 세웠다.

심화 창작서사

젖은 갑판에 쓰러진 선원은 미끄러지는 몸을 세우려고 두 팔과 다리를 버둥버둥 움직이다 난간을 붙잡았다.

함께 쓰는 말

팔다리를 버둥버둥 움직이다버둥버둥 몸을 움직이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몸집이 큰 것이 매달리거나 넘어져 있거나 주저앉아서 자꾸 팔다리를 내저으며 움직이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인형극 속 동물은 매트에 앉은 채 팔다리를 답이 들어갈 빈칸 내저었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3단계 (보통의 두드러짐)
12345
정서적 분위기부산한 몸짓·버둥거림
모음조화 짝말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ㅂ, ㄷ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몸과 신체 동작’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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