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자 움직임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모양·크기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탄력 있는 큰 물체가 잇따라 약간 벌어졌다 오므라들었다 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탄력 있는 틈이 열리고 오므라들다물체가 자꾸 벌어졌다 좁아지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말이 숨 쉬는 것 좀 봐. 큰 콧구멍이 발룽발룽 벌어졌다 오므라드네.”
이 말이 들어 있는 교재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말이 숨 쉬는 것 좀 봐. 큰 콧구멍이 발룽발룽 벌어졌다 오므라드네.”
달리기를 마친 말의 콧구멍이 숨결에 맞춰 발룽발룽 벌어졌다.
소가 거칠게 숨을 쉬며 콧구멍을 발룽발룽 벌리는 걸 보니 가까이 다가가기가 망설여졌다.
오르막을 올라온 말은 걸음을 멈추자마자 콧구멍을 발룽발룽 벌렸다 오므리며 숨을 골랐다.
마구간으로 돌아온 황소는 고개를 낮춘 채 큰 콧구멍을 발룽발룽 여닫으며 한동안 숨을 골랐다.
함께 쓰는 말
구멍이 발룽발룽 벌어지다발룽발룽 오므라들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말맛과 어감
12345
정서적 분위기탄력·벌어짐과 오므라듦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ㅂ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모양·크기’ 범주의 다른 말
범주 전체 보기워드로 움짐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선택 뜻을 바탕으로 편집 · CC BY-SA 2.0 KR
제공 캐시 기반 모델 편집 자료(2026-09-05). 최신 원문·인간 전문가 감수 완료가 아닙니다. 다른 뜻을 모두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134881 · 표제어 ID 134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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