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당발라당

팔이나 발을 활짝 벌린 채 힘없이 자꾸 뒤로 넘어지거나 눕는 모습을 나타내요.

그림과 글자 움직임

발라당발라당 — 성인이 넓은 바닥 쿠션 위에서 몸을 뒤로 편안하게 눕힌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몸·움직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발이나 팔을 활짝 벌린 상태로 맥없이 자꾸 뒤로 자빠지거나 눕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팔다리를 벌리고 뒤로 눕다힘없이 몸을 눕히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쟤는 졸리기만 하면 소파에 발라당발라당 드러눕더라.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쟤는 졸리기만 하면 소파에 발라당발라당 드러눕더라.

기초 생활관찰

강아지는 배를 긁어 달라는 듯 네 다리를 벌리고 카펫 위에 발라당발라당 누웠다.

중급 표현심리

동생이 이불 위에 팔을 벌리고 발라당발라당 드러눕는 바람에 언니는 웃음이 터졌다.

중급 표현서사

낮잠을 재우려고 이불을 펴 주자 아이는 베개마다 몸을 던지며 발라당발라당 누웠고, 결국 가운데 베개를 베고 잠들었다.

심화 창작관찰

새끼 염소들은 건초 더미를 오르다 지치면 다리를 벌린 채 풀밭에 발라당발라당 드러누웠다.

함께 쓰는 말

발라당발라당 눕다뒤로 발라당발라당 드러눕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팔이나 발을 활짝 벌린 채 힘없이 자꾸 뒤로 넘어지거나 눕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고양이는 푹신한 쿠션 위에서 팔다리를 벌리고 답이 들어갈 빈칸 누웠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2단계 (잔잔하고 부드러움)
12345
정서적 분위기늘어짐·힘없는 눕기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ㅂ, ㄷ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몸과 신체 동작’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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