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적끼적

‘끼적끼적’은 글씨나 그림 같은 것을 계속 아무렇게나 쓰거나 그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그림과 글자 움직임

끼적끼적 — 책상에 앉은 성인이 무문자 종이 구석에 작은 그림을 끼적이고 있다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3~4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손·물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글씨나 그림 따위를 자꾸 아무렇게나 쓰거나 그리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글씨를 아무렇게나 쓰다모양을 대강 그리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회의는 안 듣고 공책 구석에 뭐 그렇게 끼적끼적 그리고 있어?”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회의는 안 듣고 공책 구석에 뭐 그렇게 끼적끼적 그리고 있어?”

기초 생활관찰

카페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아이가 냅킨에 자동차를 끼적끼적 그렸다.

중급 표현심리

면접 순서를 기다리며 메모지에 자기 이름을 끼적끼적 쓰다 보니 굳어 있던 손에 조금 힘이 풀렸다.

중급 표현서사

전화를 받다가 메모할 종이를 못 찾은 그는 택배 상자 옆면에 주소를 끼적끼적 써 놓고 나중에 수첩에 옮겨 적었다.

심화 창작관찰

노인은 신문 여백에 장볼 품목을 끼적끼적 적다가 생각난 듯 두 줄을 더 보탰다.

사전 원문 예문

연습장에 끼적끼적 낙서를 했다.

함께 쓰는 말

끼적끼적 쓰다끼적끼적 그리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글씨나 그림 같은 것을 계속 아무렇게나 쓰거나 그리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주인공은 메모지 한쪽에 선을 답이 들어갈 빈칸 그으며 생각을 정리했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2단계 (잔잔하고 부드러움)
12345
정서적 분위기대강 씀·자유로운 선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ㅈ된소리 ㄲ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물건 다루기·동작’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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