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

병이 오래되거나 몸이 약해서 오래 앓는 모습을 나타내요.

그림과 글자 움직임

골골 — 집에서 몸이 좋지 않은 성인이 소파에 기대 쉬고 있고 곁 사람이…

쉽게 읽는 뜻

  • 학습 수준초1~2 수준
  • 쓰임생활 속에서 자주
  • 장면 묶음몸·움직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규 정의

병이 오래되거나 몸이 약하여 시름시름 앓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일상 표현으로 바꿔 쓰면
오랫동안 몸이 좋지 않다기운 없이 시름시름 앓다

문장 속에서 읽어 보기

너 이번 겨울 내내 골골 앓더니 아직도 기운이 없어 보여.

문장에서 만나기

수준별·상황별 다채로운 실사용 예문총 5개 예문
기초 생활대화

너 이번 겨울 내내 골골 앓더니 아직도 기운이 없어 보여.

기초 생활관찰

할아버지는 환절기마다 잔병을 달고 몇 주씩 골골 앓으셨다.

중급 표현심리

엄마가 몇 주째 골골 앓자 아버지는 퇴근길마다 죽이나 과일을 사 왔다.

중급 표현서사

감기에 걸린 뒤 제대로 쉬지 못한 형은 한 달 가까이 골골 앓다가 결국 며칠 휴가를 냈다.

심화 창작서사

몸이 약한 삼촌은 겨울만 되면 골골 앓아 약속을 잡아 놓고도 집을 나서지 못하는 날이 많았다.

함께 쓰는 말

골골 앓다오랫동안 골골 지내다

실제 글과 말에서 자주 어울려 쓰이는 대표적인 결합 표현(연어 후보)이에요.

워드로 움짐임 확인 퀴즈

‘병이 오래되거나 몸이 약해서 오래 앓는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을 고르세요.

몸이 좋지 않아 답이 들어갈 빈칸 앓던 등장인물은 가족 곁에서 편하게 쉬었다.

말맛과 어감

어감 강도1단계 (아주 가볍고 미세함)
12345
정서적 분위기기운없음·오래 앓음
음운 자음 대립예사소리 ㄱ

강도 척도와 정서적 분위기는 감각의 두드러짐을 나타내는 편집 추정치이며 물리량이 아닙니다.

‘몸과 신체 동작’ 범주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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