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는 뜻
소리가 나지 않을 만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잇따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아기 겨우 잠들었어. 방에 들어갈 때 사뿐사뿐 걸어.
고양이가 잠든 강아지 곁을 사뿐사뿐 지나가더니 창가에 올라앉았다.
장면의 조건이 달라요 · 발을 가볍게 놓을까, 바닥에 끌까 · 가벼운 내디딤 ↔ 힘없는 다리 끌기
사뿐사뿐은 소리가 나지 않을 만큼 발을 가볍게 내디뎌요. 지척지척은 힘없이 다리를 끌며 억지로 걷는 동작을 보여 줘요.
사뿐사뿐을 무조건 느리거나 몰래 걷는 뜻으로 좁히지 않아요.
소리가 나지 않을 만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습을 나타내요.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잇따라 가볍게 발을 내디디며 걷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아기 겨우 잠들었어. 방에 들어갈 때 사뿐사뿐 걸어.
고양이가 잠든 강아지 곁을 사뿐사뿐 지나가더니 창가에 올라앉았다.
힘없이 다리를 끌면서 억지로 걷는 모습을 나타내요.
힘없이 다리를 끌면서 억지로 걷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너 왜 그렇게 지척지척 걸어? 많이 힘들어?”
야간 근무를 마친 경비원이 무거운 다리를 끌며 주차장을 지척지척 걸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