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당간당 · 간댕간댕

한 끗 차이 뉘앙스예요 · 그냥 흔들리는 장식, 느슨하게 달린 장식 · 작은 물체의 가벼운 매달림 ↔ 느슨하고 조금 위태로운 매달림

두 말을 구분하는 단서

간당간당은 달린 작은 물체가 가볍게 흔들리는 모습이에요. 간댕간댕에는 느슨하게 달려 조금 위태롭다는 조건이 더해져요.

이번 자료의 간당간당을 성적이나 일이 아슬하게 유지되는 비유 뜻으로 사용하지 않았어요.

쉽게 읽는 뜻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자꾸 가볍게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자꾸 가볍게 흔들리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가방 지퍼에 달린 저 인형 봐. 걸을 때마다 간당간당 흔들려.”

기초 생활관찰

열쇠고리 끝의 작은 방울이 손을 움직일 때마다 간당간당 흔들렸다.

뜻과 출처 자세히 읽기

쉽게 읽는 뜻

느슨하게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자꾸 조금 위태롭게 흔들리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느슨하게 달려 있는 작은 물체가 자꾸 조금 위태롭게 흔들리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저 단추 곧 떨어지겠다. 실 한 가닥에 간댕간댕 매달려 있네.”

기초 생활관찰

가방 옆의 작은 장식이 풀린 고리에 간댕간댕 매달려 걸음을 옮길 때마다 흔들렸다.

뜻과 출처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