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산들 · 훗훗

촉각과 감각이 대비돼요 · 서늘한 바람결, 따뜻한 기운 · 가볍고 서늘한 바람 ↔ 거듭 안겨 오는 따뜻함·열기

두 말을 구분하는 단서

산들산들은 서늘한 바람이 가볍고 보드랍게 부는 모습이에요. 훗훗은 따뜻한 바람이나 입김, 뜨거운 열기 등이 거듭 안겨 오는 느낌이라 바람의 온기를 비교할 수 있어요.

훗훗이 반드시 불쾌하거나 산들산들이 반드시 즐겁다는 감정까지 고정하지 않아요.

쉽게 읽는 뜻

서늘한 바람이 가볍고 보드랍게 자꾸 부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사늘한 바람이 가볍고 보드랍게 자꾸 부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창문 열어 놓으니까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서 좋네.”

기초 생활관찰

베란다 문을 열자 산들산들 부는 바람에 얇은 커튼이 조금씩 흔들렸다.

뜻과 출처 자세히 읽기

쉽게 읽는 뜻

바람이나 입김 등이 따뜻하게 거듭 안겨 오거나, 열기 등이 뜨겁게 거듭 안겨 오는 모습을 나타내요.


사전 뜻

바람이나 입김 따위가 훈훈하게 거듭 안겨 오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또는 열기 따위가 후끈하게 거듭 안겨 오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예문

기초 생활대화

“문 좀 열어 봐. 안에서 더운 바람이 훗훗 나오네.”

기초 생활관찰

찜통 뚜껑을 여니 뜨거운 김이 얼굴로 훗훗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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